서울, 미술 축제의 장 된다…‘프리즈’ 상륙 맞춰 주요 전시 개막

114201555.2.jpg이달 말부터 서울은 미술 축제의 장이 된다. 다음달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에 맞춰 국내 미술관과 갤러리들이 힘 준 전시들을 내놓기 때문이다. 이 기간을 전후해 해외 미술계 큰손들이 서울을 찾는 만큼 각 예술 공간에서도 주요 전시들을 선보이는 셈이다. 아트선재센터는 문경원&전준호, 태국 현대미술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의 개인전(8월30일~11월20일)을 진행한다. 2009년부터 함께 활동해온 듀오 작가 문경원&전준호는 미지에서 펼쳐지는 기후 이야기를 몰입형 설치 작업으로 만든 신작 ‘불 피우기’를 선보인다. 제주 4.3 사건과 태국 민주화 운동을 다룬 ‘죽음을 위한 노래’로 지난해 광주비엔날레에서 큰 호평을 받은 영상·퍼포먼스 작가 코라크릿은 그 후속작 ‘삶을 위한 노래’를 내놓는다. 스페이스K 서울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애니메이터로 활동했던 에릭 오의 신작 단편 애니메이션 ‘오리진’을 미술관 외벽에 전시(8월24일~내년 12월2일)한다. 에릭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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