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연말부터 뜨거워지나…동남아 전세기 상품들까지 본격 경쟁

110459378.2.jpg다가오는 연말에 동남아 전세기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여행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해외 여러나라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한 무격리 입국을 허용함에 따라, 여행사들은 잇따라 전세기를 이용한 동남아여행 상품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25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부터 우리나라 여행객에게 높은 인기를 끌어온 동남아 대표 여행지인 베트남과 태국, 말레이시아가 국경을 열면서, 여행사들이 연말을 시작으로 내년 연초에 출발하는 전세기 상품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특히 겨울에 따뜻한 여행지에 대한 선호가 높은 만큼, 이번 연말·연초에 출발하는 동남아 전세기 상품 판매가 특수를 맞을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앞서 모두투어가 지난 추석 연휴 기간 괌 전세기 모객에 성공해 60여명의 단체 여행객을 4박5일 일정으로 보내며, 업계에선 전세기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여행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편이다. 모두투어는 연달아 동남아 전세기 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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