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이 콕 찍은 33개의 별…서울 최고 맛집은?

110455779.2.jpg 미쉐린은 25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온라인 실황중계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3스타 레스토랑은 2곳으로 한식당 가온과 라연이 2017년부터 6년 연속 별 3개를 유지했다. 2스타에는 권숙수(한식), 주옥(한식), 밍글스(모던 한식), 모수(이노베이티브, 특정 장르가 아닌 셰프가 창작한 메뉴를 높게 평가), 알라 프라마(이노베이티브), 정식당(컨템퍼러리), 코지마(스시) 7곳이 이름을 올렸다. 주옥은 지난해 별 1개를 받았던 곳으로 이번에 별 2개로 한 등급 올라섰다. 2스타 레스토랑은 지난해 6개에서 7개로 늘었다. 1스타 레스토랑은 하네(스시), 스시 상현, 스시 마츠모토, 코자차(아시안), 윤서울(한식) 등 5곳을 새롭게 추가해 총 24곳을 선정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편은 2개의 특별상 ‘미쉐린 영 셰프 상(The MICHELIN Young Chef Award)’과 ‘미쉐린 멘토 셰프 상(The MICH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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