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 “한 가지 일 오래 하는 건 대단하지만…”

110455142.2.jpg배우 이세영이 25일 매거진 ‘싱글즈’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이세영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한 가지 일을 오래 하는 건 대단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이 더 쉽거나 편해지진 않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후반에 들어서 하고 싶었던 작품들을 통해 마음껏 연기하면서 평온을 찾아갔다. 요즘은 평범하고 소소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려는 인물에게 눈길이 간다”라며 “매사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며, 좋은 쪽으로 변하면서 발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1997년 SBS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했다. 현재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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