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절친 최우식 드라마 ‘그해 우리는’ OST 부른다

110450960.2.jpg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절친인 배우 최우식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OST를 부른다. SBS 새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극본 이나은/연출 김윤진/제작 스튜디오N•슈퍼문픽쳐스) OST 제작사는 25일 뷔의 OST 참여 소식을 알렸다.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은 ‘도깨비’, ‘사이코지만 괜찮아’, ‘사랑의 불시착’ 등 매번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극에 깊이를 더하는 남혜승 음악감독이 총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 남혜승 음악감독은 OST의 기획 단계부터 뷔를 염두에 두고 곡을 작업했으며, 뷔의 따뜻한 음색과 가창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드라마 꼭 필요한 곡을 작업하여 드라마 내에서 중요한 코드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자신의 사진 속 추억들을 가사로 담은 ‘풍경’, 첫 영어 자작곡인 ‘Winter Bear’ 등을 꾸준히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부드러운 중저음의 보이스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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