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인기 심상찮다…사흘째 전세계 넷플릭스 1위

110448019.2.jpg유아인 주연 드라마 ‘지옥’(감독 연상호)이 사흘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1위를 차지했다. 25일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옥은 전날 781점을 얻어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를 유지했다. 플릭스 패트롤에서 순위를 집계하는 83개국 중 프랑스, 벨기에,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3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옥은 공개 하루 만인 20일 1위에 올랐지만, 21일 애니메이션 ‘아케인’에 밀렸다. 22일 1위를 탈환한 후 사흘째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9월 공개한 ‘오징어게임’은 4위로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김선호·신민아 주연 ‘갯마을 차차차’는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총 6부작인 지옥은 예고없이 등장한 지옥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그린다.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부산행’ ‘반도’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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