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정동원 “아이유 선배님처럼 연기도 하고 싶어”

110448165.2.jpg가수 정동원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입담과 끼를 자랑했다. 정동원은 지난 2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정동원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홍잠언의 출연 회차를 봤냐는 질문에 “봤다. 이제 경쟁 상대이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어 정동원은 “그래도 예능감은 제가 더 있지 않을까. 제가 5년이나 더 살았기 때문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정동원은 ‘라디오스타’ 출연 목적이 앨범 홍보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동원은 “이번에 첫 정규 앨범을 내게 됐다. 새 앨범에 회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목숨을 걸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에 김영옥은 “아가야. 어떤 일이든 목숨은 걸지 마라”라고 조언을 건넸다. 이어 정동원은 첫 정규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대해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위한 앨범이라고 설명하면서 타이틀곡 ‘잘가요 내사랑’을 짧게 라이브로 선보였다. 최근 영화 ‘소름’과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을 알리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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