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1인7역 도전 통했다…‘유체이탈자’ 첫날 1위

110447717.2.jpg배우 윤계상 주연 영화 ‘유체이탈자’(감독 윤재근)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유체이탈자는 6만545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만명을 넘어섰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강이안’(윤계상)이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개봉 전부터 4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윤계상의 1인7역 도전, ‘범죄도시’ 제작진 참여, 참신한 설정 등으로 관객 흥미를 끌어올렸다. 같은 날 개봉한 ‘엔칸토:마법의 세계’(감독 바이론 하워드)는 ‘3만9438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식품기업 오뚜기 3세인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다. 3위는 같은 날 개봉한 전종서·손석구 주연 ’연애 빠진 로맨스(감독 정가영)‘다. 3만2191명을 동원했다. 4위 ’이터널스‘는 1만5781명, 5위 ’장르만 로맨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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