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화려하고, 착해졌다… 숏패딩의 원조 ‘눕시 재킷’의 변신

110410453.5.jpg《예년보다 이른 가을 한파에 이어 올겨울 ‘역대급 한파’가 몰려온다는 예보가 이어지면서 보온성이 뛰어난 겨울 의류를 찾는 손길도 빨라지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 1위 브랜드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는 숏패딩의 상징이자 원조라 불리는 ‘눕시 재킷’부터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비롯해 책임다운기준(RDS) 인증 충전재, 에코 퍼를 적용해 착한 패딩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에코 폴라 다운 보머’, 플리스와 다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리버서블 제품인 ‘비 베터 다운재킷’ 등 다양한 숏패딩을 선보이면서 올해도 ‘패딩 맛집’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지난 몇 년간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물론이고 패션업계 전체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 중에 하나는 바로 숏패딩의 원조 ‘노스페이스 눕시 재킷’이었다. 1992년에 미국 등지에서 처음 출시된 ‘눕시 재킷’은 히말라야 산맥의 산봉우리 이름(Nuptse)에서 명명한 노스페이스의 시그니쳐 제품이다. 보온성과 경량성은 물론이고 디자인까지 뛰어나 전 세계적으로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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