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아도 가벼워도 따뜻하다 바람 샐 틈 없는 ‘그램 다운’

110411623.5.jpg패딩의 계절, 겨울이 돌아왔다. 과거에는 두툼할수록 보온성이 좋다는 인식 속에서 두꺼운 패딩이 인기를 끌었다면, 올해는 가볍고 얇지만 보온성은 극대화된 스타일의 패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무게는 줄이고 보온성은 높인 ‘그램 다운’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그램 다운의 가장 큰 매력은 경량성과 보온성을 겸비했다는 점이다. 다운 충전재를 압축해 얇고 가벼운 원단 형태로 가공한 ‘씬 다운’ 소재가 등판에 적용돼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열이 빠져나가는 ‘콜드 스폿’이 없어 더욱 극대화된 보온성을 선사한다. 생활방수, 방풍, 투습 성능이 뛰어난 경량 소재가 겉면에 적용돼 편안한 착용감과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앞여밈 부분에는 찬 바람을 빈틈없이 막을 수 있도록 자석 스냅을 달았다. 이와 함께 높은 넥 라인 디자인이 목 주변까지 따뜻하게 감싸준다. 퀼팅이 필요 없는 ‘씬 다운’ 소재의 특징을 활용해 깔끔한 실루엣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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