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가 선택한 샤프트 입소문 타고 국내 정식 수입

110410967.5.jpg글로벌 골프 브랜드 PXG, 부쉬넬, 슈퍼스트로크 등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카네(회장 신재호)는 4월 스태빌리티 샤프트 브랜드 본사인 BGT(Breakthrough Golf Technology)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리디아 고’의 샤프트로 알려진 ‘스태빌리티 퍼터 샤프트’는 미국프로골프(PGA) 저스틴 로즈와 샬 슈워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제리나 필러 등이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스태빌리티 샤프트는 BGT 설립자인 바니 아담스가 처음 만들었다. BGT는 최첨단 시설에서 우수하고 정밀한 퍼터 샤프트를 개발하기 위해 막대한 자본을 투자했고, 수년간 혁신적인 퍼터 샤프트 연구 개발에 집중한 끝에 스태빌리티 제품을 선보였다. BGT 관계자는 “이전에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었던 과학적인 소재와 진보된 디자인을 제품에 적용했다”며 “일반적인 스틸 퍼터 샤프트보다 독특한 외관을 지녔으며 견고하고 소프트한 타구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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