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극한 추위도 끄떡없다”… 헤비다운 안타티카 출시 10주년

110412638.5.jpg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상품 ‘안타티카’가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이한다. 안타티카는 코오롱스포츠가 2011년 남극 운석 탐사단 대원들의 피복 지원을 계기로 개발한 헤비다운으로, 2012년 가을겨울 시즌에 처음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원하는 대로 골라 입는다 올해 안타티카는 스탠다드, 오리진, 프리미어 3개 라인이 각기 다른 특징으로 출시된다. 이 중 오리진 중 레드 컬러와 프리미어 라인은 한정 수량이다. 안타티카 스탠다드 라인은 신체 부위별로 체감하는 추위가 다른 점을 반영해 개발됐다. 코오롱스포츠와 서울대 의류학과가 공동연구한 서멀 마네킹(의복의 보온성을 측정하기 위한 인체 모형)을 이용해 부위별 다운 양을 최적화했다. 가령 등판 상단과 소매 상단에는 발열다운 소재를 더하는 식이다. 또 겉감은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를, 충전재는 책임다운기준(RDS) 인증을 받은 다운을 사용하는 등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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