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주이-혜빈, 11일 잠실야구장서 한복입고 '시구' '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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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시내 영화관 명동, 명동역, 피카디리1958 CJ CGV에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객 선착순 1천 명은 한국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4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프로야구 경기에서는 케이팝 그룹 모모랜드의 주이와 혜빈이 한복을 입고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4월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진행하는 '2021 봄 한복문화주간' 행사의 일환이다. '한복문화주간'은 체험, 전시, 패션쇼 등 한복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이다.

문체부는 "2018년부터 매월 10월 셋째 주에 지자체와 함께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봄과 가을에 2번 개최한다"면서 "작년 10월 수해를 입은 참여 지자체의 요청으로 2020년 한복문화주간이 올해 봄으로 연기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21년 봄 한복문화주간'에는 경남 진주시, 경북 경주시, 경북 상주시, 서울 종로구, 전남 곡성군, 전북 남원시, 전북 전주시 등 전국 7개 지역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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