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6세기 후반 축성 '분산성', 고고학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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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기 후반 이후 신라에 의해 축성된 성곽인 거창 '분산성'의 실체가 드러나 고고학계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거창군은 "분산성 발굴 현장에서 경남도 문화재위원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산성 발굴조사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발굴조사는 비지정 가야문화재 지원사업으로 2020년 3월 경남연구원의 정밀지표조사에서 확인된 성벽, 추정 북문지, 동쪽 계곡부 집수시설에 대해 (재)경상문화재연구원에서 실시했던 것이다. 이는 거창지역 가야 유적 복원과 실체 규명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학술자문회의에서는 성벽구간 발굴조사, 추정 북문지, 집수지 시굴조사에 대한 발굴단의 조사결과 설명과 분산성의 구조, 성격, 축조시기에 대해 깊이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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