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바디’, 1만명대 동원해 1위 탈환…‘자산어보’ 2위

106304159.2.jpg영화 ‘노바디’가 1만대 관객 동원으로 개봉 첫날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개봉한 ‘노바디’는 개봉 당일 하루 1만 122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일 잠깐 1위를 탈환했던 ‘자산어보’의 자리를 빼앗은 셈이다. 이어 2위 ‘자산어보’는 9554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19만 3286명이다. ‘고질라 VS. 콩’이 8896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9만 2611명이다. 한편 ‘노바디’는 평범한 일상을 살던 한 가정의 하장 허치가 강도 사건으로 가족들에게 무능력하다는 무시를 받게 된 후 억눌렸던 분노를 폭발시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밥 오덴커크가 주연을 맡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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