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쾨닉 대표작가 20여명 ‘맛보기’… 청담대로 내려다보기는 ‘덤’

106301603.1.jpg다음 달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쾨닉 서울에서 열리는 이 갤러리 개관전은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옛말을 떠올리게 한다. 2002년 독일 베를린에 문을 연 쾨닉은 다양한 표현매체를 사용하는 소속 작가 40여 명을 보유한 갤러리다. 2017년 영국 런던에 이어 두 번째 해외지점을 서울에 오픈하면서 대표 작가 20여 명의 작업을 모아 선보인다. 2005년 성주그룹이 인수한,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패션업체 MCM의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 MCM HAUS 건물 5층과 옥상을 갤러리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요한 쾨닉 총괄대표는 최근 열린 개관전 기자간담회에서 “2년 전 처음 서울을 방문했을 때 한국 현대미술 시장의 성장세에 깊은 인상을 받고 한국에서의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국제무대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는 구정아 작가가 이 갤러리 소속이다. 그의 작품은 이달 말 전시작품 재배치 시점에 공개된다. 덴마크 작가 예페 하인의 설치작품 ‘You Make Me Shine’, 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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