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화 마다 바뀐 에이스에 시청자들 열광…화제의 3인방이 말하는 ‘강철부대’는?

106133941.3.jpg‘1화에선 육준서, 2화에선 박준우, 3화에선 SDT 팀. 매 화마다 에이스가 바뀐다.’ 채널A와 SKY가 공동제작하는 화요일 예능 ‘강철부대’에 쏟아지는 시청자들의 반응이다. 1화에선 참호 격투에서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출신 정태균의 허리를 파고들어 밀어붙이며 반전우승을 거둔 해군 특수전전단(UDT)의 육준서(25)에 응원이 쏟아졌다면 2화에선 철조망 펜스 통과하기, 40kg 타이어 메고 달리기, 10m 외줄타기 3단계 장애물 각개전투를 기지와 체력으로 해낸 특전사 출신 박준우(35)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6일 방송된 3화에선 해상훈련 경험이 없는 군사경찰특임대(SDT)가 ‘IBS(소형 고무보트) 침투 작전’ 미션에서 오로지 정신력만으로 해상 미션에 강한 SSU(해난구조전대)와 박빙의 승부를 벌이는 투지에 찬사가 쏟아졌다. 1화 3.19%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시작한 강철부대는 3화에서 4.4%를 돌파하며 매화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부대의 명예를 걸고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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