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산어보’, 만명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탈환

106282128.2.jpg영화 ‘자산어보’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자산어보’는 지난 6일 하루간 1만8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자산어보’의 누적관객수는 18만3743명이다. 정상을 차지하고 있던 ‘고질라 VS. 콩’은 한 계단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는 927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자산어보’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설경구 분)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변요한 분)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돼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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