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새 좋고 아름답고… 내곁에 온 일상의 예술

102952286.1.jpg집에서 나만의 분청사기를 만들 수 있을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안전한 ‘비대면 택배형 공예체험’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 의정부시 도자기 공방 ‘고고공방’이 선보인 ‘분청사기 DIY키트’다. 공방에서 반건조된 분청사기 접시를 택배로 보내주면 신청자는 접시 위에 꽃, 물고기, 캐릭터, 반려견 등 원하는 모형의 도안을 올려놓고 뾰족한 도구로 조각한다. 이를 다시 택배를 통해 공방으로 보내면 공방에선 1250도의 전기가마에서 구운 뒤 완성된 분청사기를 신청자에게 다시 보내준다. 유튜브 ‘공예TV’의 ‘슬기로운 공예생활’ 코너에 소개돼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영상의 내용이다. ○ 일상 속 공예문화 ‘생활 속 공예 두기’ 이달 18∼27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최하는 ‘2020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0)’의 주제는 ‘생활 속 공예 두기’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는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공예문화를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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