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 뉴욕 스트리트 브랜드 ‘쥬욕’ 단독 매장 첫선

102951409.1.jpg휠라코리아는 미국 스트리트 브랜드 ‘쥬욕(ZOO YORK)’ 단독 매장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첫 단독 매장은 경기 부천 소재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U-PLEX) 5층에 마련됐다. 쥬욕은 지난 1993년 미국 뉴욕에서 활동한 스케이트 보더 3인(로드니 스미스, 일라이 모건 게스너, 아담 섀츠)이 만든 브랜드다. 1970년대 뉴욕 서브컬처에서 영감을 얻어 미국 동부권 최초로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패션으로 확장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뉴욕 기반 스트리트 문화 형성에 기여한 브랜드로 전 세계 팬들로부터 지지를 얻었다. 미국 아이코닉스브랜드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휠라코리아가 국내 라이선스를 확보했다. 휠라코리아는 그동안 쥬욕 브랜드를 편집숍과 온라인숍 등 홀세일 채널을 통해 전개해왔다. 오프라인 단독 매장은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최근 국내 시장에서 스트리트 패션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더욱 가깝게 젊은세대 소비자와 더욱 가깝게 만나 소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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