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까사미아, 삼성카드 제휴 신용카드 출시… 전용 맞춤 서비스 제공

102950908.1.jpg신세계그룹 계열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는 삼성카드와 협력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까사미아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까사미아는 지난 2018년 신세계그룹에 인수된 후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과 재정비, 온라인 유통 사업 강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가전과 F&B(Food & Beverage),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 협업을 확대하면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지난 5월 까사미아는 삼성카드와 전략적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 금융업까지 협력 분야 확장을 예고한 것이다. 이후 4개월 동안 협의와 준비 과정을 거쳐 까사미아 신용카드를 선보였다. 삼성카드와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까사미아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소비자 라이프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집 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하고 삼성카드와 함께 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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