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작가의 ‘젊은 예술가의 반쪽짜리 초상’, 단단페스티벌에서 만난다

97798970.2.jpg요즘 국내 연극계의 핫피플로 떠오른 신성우 작가(48)의 작품 ‘젊은 예술가의 반쪽짜리 초상(연출 윤민훈·극단 라일락)’이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대학로 소극장 혜화당에서 막을 올린다. 2019 제4회 단단페스티벌(10월16일~11월 24일)의 두 번째 주 공연으로 소극장 혜화당의 50분 단편 듀엣전의 일환이다. 신성우 작가의 ‘젊은 예술가의 반쪽짜리 초상’은 고성일 작가의 ‘열려가는 날(연출 고성일·뮤지컬창작소 불과얼음)과 듀엣전을 펼친다. ‘젊은 예술가의 반쪽짜리 초상’은 ‘그 무엇, 그 모든 상황에서의 삶을 사는 그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공연’이다. 앞으로의 삶에 대해 고민 또는 살아온 날들에 대한 회상과 후회 등에 지친 ‘그들’에게 바치는 공연이다. 배우 장지영과 정선호가 출연하는 2인극이다. 신성우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인생의 ‘가보지 않을 길’을 상상해볼 때 우리의 상상 속에는 그 상상이 어떠한 것이든 간에 두려움과 즐거움이 동시에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는 ‘가보지 않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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