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혜, 조진주, 박진영, 김규연의 서울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창단 공연

97798712.2.jpg첼리스트 박진영이 주축이 되고 소프라노 임선혜,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피아니스트 김규연이 참여한 서울 챔버뮤직 소사이어티의 첫 공연이 10월 2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챔버홀에서 열린다. 서울 챔버뮤직 소사이어티는 세계 각국의 훌륭한 연주자를 소개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명곡들을 발굴한다. 특히 한국 작곡가 작품을 알리는 데 앞장서기 위해 창단했다. 실내악을 다루는 페스티벌이 늘어나고 있지만 일상의 다양한 공간에서 가깝게 다가가고자 한다. 첫 곡은 바흐(J.S. Bach 1685-1750)의 ‘소프라노, 바이올린 솔로와 콘티누오를 위한 두 개의 아리아다. “봄바람 스칠 때 사랑은 보물을 찾아 나서네. 그 보물은 이렇다고들 해. 한 마음이 다른 마음에 입맞춤하는”. ‘봄바람 스칠 때(Wenn die Fruhlingslufte streichen, BWV 202)’의 가사는 이렇게 시작한다. 이어지는 아리아는 ‘조용한 목소리(Auch mit gedampften Stimmen, BWV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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