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독일 통일 30주년 기념 무대 초청연주

97798469.2.jpg독일 평화혁명재단 초청으로 라이프치히 빛축제 기간에 열려 독일 태생 연주자, 음악과 강연으로 평화의 메시지 전할 것 지난해 워싱턴에서 시작된 평화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독일의 역사적인 무대에 초청되어 연주를 갖는다. 2009년 이후 매년 10월 9일이 되면 독일 라이프치히 아우구스투스 광장에서는 ‘빛 축제’가 열린다. 독일 통일의 출발점, 나아가 냉전종식과 유럽통합의 출발점이 된 라이프치히 월요시위를 기념하는 축제이다.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자유와 평화를 수호했던 역사적인 움직임과 그 정신을 기억하고자, 운동의 시초가 된 니콜라이 교회를 중심으로 매년 열리는 대규모 행사이기도 하다. 독일 현직 대통령을 필두로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각 분야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초청되며, 25만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박지혜는 이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모든 행사의 중심인 니콜라이 교회에서 독주회를 열도록 초청받았다. 1165년 건축된 니콜라이 교회는 독일의 중요한 역사적 의의를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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