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일본 오리콘차트 1위…월드투어 전석 매진

97799668.2.jpg 그룹 ‘세븐틴’이 일본 오리콘 차트를 휩쓸었다. 세븐틴의 정규 3집 ‘언 오드’는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지난달 16일 발매한 후 약 4만4000장을 판매했으며, 주간 합산과 주간 해외 앨범까지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K팝 아이돌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번 앨범은 한국 음반임에도 불구하고 발매된지 3주 차에도 인기몰이 중이다.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하는 일본 4개 지역의 총 10회 월드투어 ‘오드 투 유’ 공연도 전석 매진됐다. 9일 오사카 오사카죠 홀에서 팬들과 만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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