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문학상 수상작가 서철원 "삶 주변에 있는 역사문화적 콘텐츠 찾아낼 것"

올해 제9회 혼불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최후의 만찬'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동명 작품을 매개로 정조 시대의 천주교 박해를 다룬 장편소설이다. 200여년 전 조선 정조 시대에 전라도 진산군 선비들이 신주를 불태우고 천주교식 제례를 지냈다는 이유로 처형당한 이야기가 중심.
수상작가인 서철원(53)은 7일 서울 합정동 한 카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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