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종복 서울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글로컬리더십’ 출간

97385130.2.jpg 지구촌, 글로벌 시대라는 표현은 누구나 공감하는 현실이 됐다. 이젠 한 발 더 나아가 글로컬리즘(glocalism)의 시대다. 세계화(glovalism)와 함께 현지화(localism)를 추구하자는 새로운 개념이다. 세계와 지역을 모두 이해하는 사람이 미래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얘기. 북그루 출판사에서 펴낸 교육 전문가 선종복 서울시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책 ‘글로컬리더십(Glocal Lerdership)’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그는 새 책에서 미래사회는 글로컬 리더의 손에 달려 있으며 한국 역시 세계적 지역전문가를 키워야만 희망이 있다고 역설한다. 선 교육장의 책 ‘글로컬리더십’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스펙보다 바른 인성(人性)이 우선▼ 사람의 말과 행동, 마음가짐, 성실함, 배려하는 마음 등을 포함하는 것이 사람됨이고 인성이다. 스펙보다 바른 인성을 갖은 사람이 성공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공부만 잘 하면 된다고 아이들을 무한 경쟁 속으로 밀어 넣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18길 17 SD빌딩 3층 (주)더유커뮤니케이션, 사업 : 264-81-07651 대표자 : 김희영, 개인정보책임자 : 박찬영 ( privacy@hinews.co.kr ) 고객센터 : 070-7162-5573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