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해외여행객 크게 줄어…일본 출국은 5만명 ‘작년의 반토막’

97384646.2.jpg올 추석연휴(9월11~15일)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하는 여객이 예전 추석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본행 출국자 수가 급격하게 떨어졌다. 11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올 추석연휴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하는 여객은 45만2935명으로 전년 추석연휴 60만5702명보다 25.2% 떨어졌다. 일일평균 이용객도 전년도 추석연휴(2018년9월21일~9월26일) 10만950명보다 10.2% 감소한 9만587명으로 조사됐다. 올 추석연휴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 국가로는 동남아, 중국, 일본, 유럽 순이었지만 전년 추석과 비교해 이용객이 전체적으로 감소했다. 이 기간 지역별 출국자 수를 살펴보면 ▲동남아가 13만2853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전년도 16만1394명과 비교해 17.6% 감소했고 ▲중국도 9만6236명으로 전년 10만7056명으로 전년보다 10.1% 줄었다. 여기에 ▲유럽 5만2266명(12.7%↓) ▲동북아 4만1697명(37.0%↓) ▲미주 4만804명(10.5%↓) ▲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18길 17 SD빌딩 3층 (주)더유커뮤니케이션, 사업 : 264-81-07651 대표자 : 김희영, 개인정보책임자 : 박찬영 ( privacy@hinews.co.kr ) 고객센터 : 070-7162-5573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