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발달장애인 위한 직업 체험관 열어… “고용 기회 지원”

97381617.1.jpg편의점 ‘씨유(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서울 지역 발달장애인을 위한 직업 체험과 훈련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편의점 직업 체험관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GF리테일은 서울시 동대문구에 직업 체험관을 열었다. 이곳에서 발달장애인 등은 상품 검수부터 진열, 정비, 안내 등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교육 과정을 마친 뒤 희망자는 CU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BGF리테일은 이 밖에 편의점 운영 전문가를 거쳐 정기적 교육, 특별 교안 제작 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민건 BGF리테일 사회공헌담당장은 “발달장애인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협력 기관과 손잡고 효과적, 전문적인 과정을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GF리테일은 2015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MOU를 통해 발달장애인을 채용하는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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