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절친 제이콥 배덜런 내한… “한국서 낙지 먹고 VR 체험”

97380011.2.jpg‘스파이더맨: 파프롬홈’ 배우 제이콥 배덜런이 내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는 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주연 제이콥 배덜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제이콥 배덜런은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라며 “몇년 전 방한했을 때는 자유시간 없었다. 일 사이사이 자유시간 있어서 즐기고 있다. 낙지도 먹었고 VR 체험도 했다. 굉장히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한 이유에 대해 “업무 목적은 출장차 왔다”며 “IPTV 서비스를 비롯해 DVD 버전을 선보이게 돼서 이번에 한국에 방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에서 한 일에 대해 “제가 월요일에 도착해서 고궁에 갔다. 한국의 고대 왕이 입었던 의상을 입어봤다. 시장에 가서 낙지와 전도 먹었다”며 “VR 체험도 했다. 실제로 게임을 굉장히 좋아한다.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면서 “불고기도 먹었는데 월요일 이후 계속 불고기를 먹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스파이더맨: 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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