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길, 오후 6시 출발 피하자”…민족대이동 정체 시작

97380429.2.jpg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11일 전국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귀성 행렬이 시작되며 혼잡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교통량은 평소 주말보다 많은 수치를 보이며 귀성 방향으로의 혼잡이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귀성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께 시작돼 오후 6시께 절정에 이르렀다가, 이튿날 오후 7~8시께 해소될 것”이라며 “귀경방향은 비교적 원활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약 506만대이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0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50만대로 예상된다. 오전 10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달래내~반포 10㎞ 구간에서 차량이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부산방향으로는 한남~서초 4㎞ 구간이 정체다. 경인고속도로의 경우 서울방향 신월 1㎞ 구간, 인천방향 인천요금소~부평 2㎞ 구간에서 차량이 정체다. 서울외곽순환도로는 구리방향 계양~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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