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은 기자의 깨알클래식] 브람스를 잘 연주하려면 솥뚜껑 같은 손이 필요해

"30대가 되면 브람스를 연주하고 싶어요. 브람스를 치려면 지금보단 몸무게가 더 나가야 할 것 같지만요."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지난해 첫 전국 리사이틀 투어를 앞두고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피아노를 치는데 그걸 연주하는 사람의 몸무게가 57㎏이든 63㎏이든 무슨 상관일까. 그러나 피아니스트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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