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부터 성경까지… 107년 인쇄기업 '보진재' 문 닫는다

1912년 창업해 현존 국내 인쇄 기업 중 가장 오래된 '보진재(寶晉齋)'가 경영 악화로 문을 닫는다. 김정선(68) 보진재 대표는 10일 본지 통화에서 "인쇄 사업에서 철수한다. 11월 말부터 신규 수주를 중단하고, 기존에 맡아 놓은 물량만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진재는 지난 3일 경기 파주시 출판단지에 있는 인쇄공장과 토지를 145억원에 처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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