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쓰기만 할 거니? 난 가지고 논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 9일 개막한 전시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은 한글을 소재로 펼치는 디자인 유희의 장(場)이다. 유희란 노는 것. 시각·제품·패션 분야 디자이너 22팀의 작품은 우리가 비로소 한글을 '가지고 노는' 경지에 들어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글은 무조건 아름답다는 당위성에서 자유로워진 상상력이 한글에 내재된 아름다움을 경쾌하게 펼쳐보인다.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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