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세상 모두가 비틀스를 모른다면

116분 동안 미소 짓게 된다. 18일 개봉하는 '예스터데이'는 존과 폴, 조지와 링고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도 충분히 매력적인 음악 영화다. 세상 누구나 알고, 노래 첫 소절만 들어도 "아…" 하고 탄성이 나오는 그들. 전설의 영국 밴드 '비틀스'의 음악으로 러닝 타임을 채웠다. '예스터데이'는 그러나 초대형 콘서트장 같은 현장으로 보는 이를 밀어 넣었던...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18길 17 SD빌딩 3층 (주)더유커뮤니케이션, 사업 : 264-81-07651 대표자 : 김희영, 개인정보책임자 : 박찬영 ( privacy@hinews.co.kr ) 고객센터 : 070-7162-5573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