銀, 기억의 흔적

은(銀)이 2029년쯤 고갈될 것이라는 자료를 접한 뒤, 프랑스 영상·사진가 다프네 난 르 세르장(44)은 은이 함유된 아날로그 사진 필름의 종말을 떠올렸다. 필름(기록)의 종말은 기억의 기원을 상상하게 했다.

그의 개인전 '실버 메모리: 기원에 도달하는 방법'이 서울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11월 10일까지 열린다. 전시장에 은광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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