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지어, 당신이 틀렸다" 호사카 유지의 '무료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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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문제전문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앞서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규정해 물의를 빚은 하버드대학 마크 램지어 교수의 주장을 반박하는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
 
호사카 교수는 오는 9일과 11일 소셜에듀케이션 교육플랫폼 '올더파티'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램지어 교수, 당신이 틀렸다'는 주제의 화상 특강을 열기로 했다. 9일은 오후 9시, 11일은 오전 1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특강은 지난 3일과 4일 화상 애플리케이션 줌을 통해 진행된 1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시작'에 이은 2부로 '일본군 병사들의 증언, 그리고 램지어 사태의 본질'을 주제로 한다.
 
호사카 교수는 최근 <오마이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램지어 교수는 일제의 강제징용 관련 전범 기업인 미쓰비시로부터 월급을 지원받는 석좌교수"라며 "그런 데서 돈을 받으면 일본 극우의 주장에 가까운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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