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근 10년간 세계 10대 금융 해킹에 절반 이상 관여”

106306622.2.jpg 북한이 최근 10년간의 세계 10대 금융 해킹 공격에 대해 절반 이상에 관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8일 영국에 기반을 둔 가상화폐 관련 단체 ‘트레이더스 오브 크립토’를 인용해 보도했다. 트레이더스 오브 크립토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2011년~2020년 동안 발생한 금융 해킹 공격 사례를 분석했다. 성공된 사례는 물론 실패한 사례까지 금액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 총 80건을 정리했다. 특히 상위 10건 가운데 5건에 “북한이 관여(DPRK Affiliated)”했다고 이 단체는 밝혔다. 1위는 2018년 1월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에 대한 공격이었다. 가상화폐 넴(NEM)이 약 5억3400만 달러(약 5980억원)가 절취된 사건이었다. 역사상 가장 큰 해킹 금액이라고 VOA는 지적했다. 이 사건은 북한이 연루된 단체의 소행이었다고 트레이더스 오브 크립토는 밝혔다. 이러한 분석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패널이 밝힌 내용과도 일치한다. 1위 외에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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