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백신 결국 ‘혈전 연관’ 결론…유럽 부랴부랴 “젊은층 접종 금지”

106304392.2.jpg혈전 발생 부작용이 있다 아니다 말이 많았던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이 7일(현지시간) 결국 연관성이 있다고 결론났다. 이에 따라 각국은 젊은층 접종은 금지하고 특정 연령대 고령층에게만 놓기로 하는 등 부랴부랴 지침 변경에 나섰다. ◇ EMA “아스트라제네카, 혈전 부작용 있어”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유럽의약품청(EMA)은 현재까지 나온 모든 자료들을 종합해본 결과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과 혈전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며 이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부작용으로 정식 등록해야 한다고 말했다.다만 해당 백신 접종에 있어 특정 성별과 연령대가 특별히 위험하다는 것은 아직 단정할 수 없어 이에 대한 결론은 아직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EMA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전체적인 이익은 부작용 위험보다 크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이들은 백신 접종과 혈전 부작용 사이의 관계를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연구가 더 필요하다며 “다음 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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