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차기 자민당총재 적합인물 1위…‘1强 체제’엔 69%가 부정적

91403752.2.jpg 아베 신조(安倍晋三)일본 총리가 자민당 차기 총재에 가장 어울리는 인물을 묻는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7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지난 4~5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아베 총리,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간사장,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총무상 세 명을 놓고 자민당 차기 총재로 적합한 인물을 물은 결과 아베 총리가 32%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유력 포스트 아베 주자인 이시바 전 간사장은 26%, 노다 총무상은 5% 순으로 나타났다. 자민당 지지층으로 한정했을 경우 아베 총리가 59%로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이시바 전 간사장은 20%, 노다 총무상은 3%로 나타났다. 하지만 아베 총리가 독주하는 1강체제에 대해서는 69%가 좋지 않다고 대답했다. 총리에게 필요한 덕목과 관련된 질문에선 공정성 32%, 안정감 31%, 리더십 20%, 대화자세 13% 순으로 나타났다. 총리 덕목으로 선택한 내용에 따라 차기 총재로 적합한 인물에 대한 경향도 달라졌다. 공정성은 이시바 전 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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