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내가 약물 의존증? 트럼프 바보같아”

102959244.2.jpg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바보(Fool)”라고 부르며 자신을 향한 약물 의존증설에 반박했다. 바이든은 15일(현지시간) NBC 뉴스의 계열사인 탬파 WFLA와의 인터뷰에서 “그(트럼프)는 바보다. 그저 어리석은 발언이다”고 발언했다. 이어 오는 29일 대선후보 TV 토론회가 기다려 진다며 “내가 간다. 대통령은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기간 동안 바이든의 어눌한 연설을 지적하며 그의 치매 의혹을 내놓던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TV 토론회를 앞두고 그의 총기가 되살아 났다며 정신을 맑게 하는 약을 먹고 있다는 의혹을 연일 제기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폭스뉴스의 ‘폭스 앤 프렌즈’에 출연해 바이든이 약물에 의지하고 있다는 주장을 하며 도핑테스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12일 폭스뉴스에 출연해 “아마 약물이 연관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런 소문을 들었다”고 바이든의 약물 의존설을 꺼냈다. 트럼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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