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27번째 노벨상···샐러리맨 출신의 '리튬전지' 창시자

스탠리 휘팅엄 뉴욕주립대 교수(영국·78)와 함께 일본인 요시노 아키라(吉野彰·71) 아사히카세이 명예 펠로우를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요시노는 8번째 일본인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스톡홀름에서 리튬 전지가 환경 문제에 대한 대답이 되기 때문에 그 점을 평가한 것 같다"며 "리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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