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11~13일 인도·네팔 연쇄 방문…모디 초청

97798674.2.jpg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1일부터 13일에 걸쳐 인도와 네팔을 연속 방문한다. 9일 중국 외교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화춘잉(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시 주석이 11~13일 인도와 네팔을 방문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 주석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초대를 받아 인도를 방문한다면서 중·인도 비공식 정상회담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인도 현지 언론인 NDTV에 따르면 시 주석과 모디 총리의 비공식 회담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회담은 인도 첸나이 인근의 해안도시 마말라푸람에서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 정부 소식통은 NDTV에 시 주석과 모디 총리가 비공식 회담을 통해 개인적 유대 관계를 구축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 회담에서는 업무협약(MOU)이나 공동선언 등이 발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통은 시 주석과 모디 총리가 무역, 국방 국경 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국과 인도가 국경 문제와 관련 추가적인 신뢰 구축 방안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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