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사과 받기 전엔 못 죽는다"던 유럽 위안부 피해자 영면

과거를 감추고 평범한 주부이자 두 딸의 엄마로 살던 그는 1991년 고(故) 김학순 위안부 할머니가 최초로 위안부 사실을 공개 증언한 것을 우연히 본 뒤 용기를 냈다. 김학순 할머니 등 한국의 위안부 피해자들과도 활발히 교류했다. 오헤른이 쓴 자서전의 한국어판 표지엔 그와 길원옥(92) 할머니 등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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