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군, 태평양에 미사일 탑재된 새 군함 추가

97385800.2.jpg 미국 해군이 태평양에 미사일이 탑재된 새로운 군함을 추가했다고 10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미 해군의 이같은 조치가 남중국해와 같은 분쟁지역에서 힘의 균형이 미국쪽으로 기울어지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NN에 따르면 미 해군 개브리엘 기퍼즈 호는 이달초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를 떠났다. 빠르며 날렵하고, 눈에 띄지 않는 연안전투함인 개브리엘 기퍼즈 호는 미 해군의 신형 타격미사일과 조준을 돕는 드론 헬리콥터를 탑재하고 있었다. 레이션 사에 따르면 신형 타격미사일은 레이더가 포착하기 어려운 시스키밍 순항미사일로 적의 방어를 피하기 위해 교묘히 이동시킬 수 있다. 이는 개브리엘 기퍼즈 호의 MQ-8B 파이어 스카웃(무인헬기)과 함께 목표물을 정찰하는 데 사용된다. 존 페이지 미 해군 제3함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무기들은 미 해군의 치명률(lethality)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싱크탱크인 랜드연구소 티머시 히스 선임연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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