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로카르노 영화제서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아시아 배우 최초

96942278.2.jpg배우 송강호가 12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고 있는 제72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살인의 추억’으로 ‘엑설런스 어워드’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강호는 아시아 배우 최초로 세계 영화계를 풍성하게 만든 배우에게 헌정되는 ‘엑설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를 받아 과거 이 상을 받은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쥘리에트 비노슈, 미국 배우 수잔 서랜던과 존 말코비치, 에드워드 노턴, 에단 호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로카르노(스위스)=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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