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쪽 다리로 하루 60번 음식 배달 ‘척척’ …이런 게 ‘진짜 사나이’

91412947.2.jpg중국의 한 음식 배달원이 다리 한 쪽이 성하지 않음에도 하루 60번의 배달을 하며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이달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음식 배달원으로 일하고 있는 왕 지안성 씨(남)에겐 보통 사람과 다른 점이 있다. 그는 왼쪽 무릎 아래의 다리 없이 일을 해야 한다. 쓰촨성 출신인 왕 씨는 몇 년 전 사고로 왼쪽 무릎부터 발까지 해당하는 다리 부분을 절단해야 했다. 당시 왕 씨는 한 쪽 다리로 걷고 이동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후 왕 씨는 직장을 얻기 위해 항저우로 이주했다. 그는 항저우에서 음식 배달원이 수익성이 좋은 직업이라는 친구의 충고를 따랐다. 왕 씨는 장애를 갖고 있지만, 발 빠르고 일처리가 좋은 배달원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는 하루 12시간 동안 약 60번의 음식 배달을 한다. 한 달 평균 수입은 약 5000위안(한화 82만 원)이다. 왕 씨는 “많은 고객들이 나를 보고 놀라고 팁을 주려고 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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