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철도공단, 광복절 기념 콘텐츠에 신칸센 사진…업체 핑계 말아야”

114983620.2.jpg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국가철도공단이 광복절 특집 SNS 콘텐츠에 일본 후지산을 배경으로 한 일본의 고속열차 신칸센 이미지를 게시한 것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서 교수는 16일 자신의 SNS에 “국가철도공단이 광복절 77주년을 기념해 만든 SNS 콘텐츠에 일본 후지산을 배경으로 한 고속열차 신칸센의 사진을 사용해 큰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태극기 디자인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좌측 하단에는 무궁화를 그려 넣은 상황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 더 큰 논란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에 대해 공단 측은 16일 0시 ‘소셜미디어 채널에 게시된 ‘8·15 광복절 특집’ 콘텐츠에 부적절한 이미지가 사용된 사실이 있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공단 관계자는 언론에 ‘SNS 업무 용역을 맡은 업체가 실수를 한 것’이라며 ‘콘텐츠를 사전에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문제가 된 뒤에도 신속히 삭제하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대한민국 공공기관에서 광복절 콘텐츠를 만드는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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