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없이 내 알몸 봤다”…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트라우마 고백

110459771.2.jpg할리우드 유명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복귀를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과거 누드 사진이 유출됐던 사건을 회상했다. 로렌스는 지난 22일 베이티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14년 프랑스 해커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을 언급하며 “내 사생활이 침해된 것을 결코 극복하지 못할 것”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이 사건이 영원히 트라우마로 남을 것이라며 “누구나 내 동의 없이 언제라도 내 벗은 몸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로렌스 외에도 리한나, 셀레나 고메즈, 킴 카다시안 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도 계정이 해킹당해 사진이 유출되기도 했다. 또 로렌스는 넷플릭스 영화 ‘돈 룩 업’(Don‘t Look Up) 개봉을 앞두고 이를 홍보하면서 지난 2017년 겪은 비행기 사고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전용기를 타고 켄터키에서 뉴욕으로 비행하던 중 엔진 두 개가 모두 고장 나 거의 추락할 뻔했다”며 “버펄로에 비상 착륙했고, 구조대원들이 문을 부수고 열었다. 죽음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에게 ’나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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