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확진자 급감’ 미스터리 풀렸다?…“구충제 아이버맥틴 효과”

지난 7일 일본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0명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전 세계 언론이 떠들썩했던 가운데, 구충제 ‘아이버맥틴’(Ivermectin)이 확진자 수 급감에 한몫했다는 가짜 뉴스가 퍼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해외 과학 전문 매체 아이플사이언스(IFLScience)는 “소셜미디어에서 일본이 코로나 백신 배포를 포기하고 구충제 아이버맥틴으로 코로나를 치료하는 데 집중하면서 코로나 감염이 거의 하룻밤 사이에 사라졌다는 주장이 나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아이플사이언스는 “일본이 코로나 백신 사용을 중단한 적이 없고, 아이버맥틴을 코로나 치료제로 공인하지 않았다”면서 “이러한 거짓 주장은 음모 이론과 혐오 발언을 조장하는 프로그램인 할 터너의 라디오쇼에서 처음 나왔다”고 했다. 이 라디오쇼 웹사이트에서는 “일본은 한 달도 안 돼 구충제가 코로나를 물리친다는 것을 입증했는데, 미국 정부는 제대로 된 치료법을 사용하지 않고 소위 백신이라고 불리는 것에만 의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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